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고 판매합니다
일상의 불편을 발견해 제품으로 해결합니다. 기획부터 개발·운영까지 한 팀에서 끝냅니다.
✕
✕
SaaS · AI · 로보틱스로, 커넥티온과 솜이 함께 제품을 만들고 운영합니다.
커넥하솜은 두 팀의 합입니다. 각 팀의 홈페이지에서 더 깊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커넥하솜은 SaaS · AI · 로보틱스를 하나의 팀에서 다룹니다. 각 축이 서로의 역량을 끌어올립니다.
일상의 불편을 발견해 제품으로 해결합니다. 기획부터 개발·운영까지 한 팀에서 끝냅니다.
맥락을 이해하고, 사람을 대신해 일하고, 더 나은 결정을 돕는 AI를 모든 제품에 녹여냅니다. 도구가 아니라 동료가 되는 지능.
화면 속 지능을 현실의 움직임으로 확장합니다. 커넥하솜이 향하는 다음 궤도, 로보틱스입니다.
커넥티온의 컴퓨팅·AI와 솜의 제품력·로보틱스가 만나 커넥하솜이 됩니다. 서로 다른 강점이 하나의 실행력으로 수렴합니다.
커넥티온 + 솜 = 커넥하솜
컴퓨팅·AI와 제품력·로보틱스가 하나의 궤도에서 만납니다.
아이디어로 그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을 직접 운영합니다.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으로 인정받았습니다.
U300 2026 최종 선정
학생 창업유망팀 300+ 성장트랙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검증된 팀, 검증된 실행력으로 커넥하솜은 다음 궤도를 향합니다.
두 팀의 마일스톤이 커넥하솜의 한 흐름으로 모입니다.
스타티움·커넥티온·솜이 예비 협력 조직을 구성했습니다.
건국대 2026 축제에서 3일간 실서비스 운영 — 269명 참가, 709쌍 매칭.
예비창업자 대상 클로즈드 베타로 AI 아바타 PR·매칭의 시장 적합성 검증.
커넥티온과 솜이 협력 조직으로 최종 결합. U300 2026 성장트랙 최종 선정.
공개를 준비 중인 다음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커넥하솜은 커넥티온과 솜, 두 대표가 함께 이끕니다. 어느 쪽으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